목요일엔 밤새고 일치감치가서 엠카 본방 턱걸이,
금요일엔 5시간 잠자고 겨우 뮤뱅 보러가고,
오늘도 밤새고 공항 다녀왔다가 바로 출근하고-
내일은 9시간 근무하고 바로 아이돌 육상대회 보러가고.
모다? 이 알찬 순이 스케쥴은 ㅜ
그래도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캠에 뭐라도 남아있으니까 다행이얌 ㅜ
공항을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준이가 떡도 받아주고 편지도 받아주고 말거는거 웃으면서 대꾸해주고
졸려서 간지러운지 눈 긁적이는 모습도 보고
승호도 들어가다가 외쿡팬이 알려주는거 보고 다가와서 편지 받아가주고 인사도 받아주고
아... 공항 리무진 값이 아깝지 않게 다녀왔구만 ㅜ
(그리고 비스트도 봐땅!)
대만 다녀오자마자 육상대회라니.. 애들 기절하는거 아냐?
ㅜㅜ 애들을 살려줏메 (더불어 나도 좀 -_-... 잠 좀 ㅜㅜㅜㅜ)
해지만 난 안될꺼얌... 난 내일 새벽에 잠실에 가있을꺼얌 ㅜㅜ
졸려죽겠는데 캠 확인하고 히죽거리고 이땅 ㅜ
순이 돋네 _-_)o
'ann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그저 감사 (0) | 2011.01.29 |
---|---|
체력방전 _-_) (0) | 2011.01.25 |
살아서 엠카 볼 수 있을까... (0) | 2011.01.19 |
졸려주껜네 (0) | 2011.01.14 |
한국 순이도 눈이 이땅 ;ㅁ; (0) | 2010.12.03 |